임직원 AI 역량 교육부터 사내 자동화 내재화까지
AI를 잘 쓰는 개인을 만드는 과정이 아닙니다 — 회사에 남는 업무 시스템을 세웁니다
AX 교육(AI 전환 교육)은 임직원이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자기 직무에 적용하도록 만드는 기업 교육 과정입니다. TreeSoop의 AX 교육은 전 8회로 진단·설계·가동 세 단계를 거치며, 실제 사내 데이터로만 진행합니다. 목표는 도구 사용법 습득이 아니라 과정 종료 시점에 가동 중인 자동화와 전사 매뉴얼이 남는 것입니다.

AI 교육을 이수한 직원 대부분이 다음 주면 원래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교육에서 다룬 예제가 자기 업무와 달라서, 배운 것을 자기 일에 옮기는 단계에서 막히기 때문입니다.
범용 교육은 모든 산업에 통하는 예제를 씁니다. 제조 품질팀과 보험 심사팀이 같은 「회의록 요약」 실습을 하고 나면, 정작 각자의 병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수료율과 만족도 점수만으로는 투자 대비 효과를 보고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빨라졌는지 숫자가 없으면 다음 해 예산이 서지 않습니다.
교육 2주차부터 각 팀이 자기 부서의 실제 반복 업무를 과제로 가져옵니다. 예제가 아니라 본인 업무라서, 교육이 끝나면 그 업무가 실제로 자동화돼 있습니다.
현업 실무자는 프롬프트·문서·데이터 정리 중심으로, 기획·관리자는 업무 재설계와 검수 기준 중심으로, 개발 조직은 AI-Native 개발 방식으로 트랙을 나눕니다.
개발 조직 대상으로 Claude Code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를 다룹니다. TreeSoop 팀원 전원이 실제로 이 방식으로 일하고 있어, 교재가 아니라 현재 쓰는 작업 방식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산출물을 누가 어떻게 검수하는지 문서로 확정합니다. 개인정보·기밀 취급 기준을 포함해 법무·보안 검토를 통과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교육 시작 전에 대상 업무의 처리 시간과 건수를 먼저 재 둡니다. 종료 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재서, 만족도가 아니라 업무 지표로 보고할 수 있게 합니다.
직원 업무를 반복·판단·창의로 가르고, 흩어진 데이터의 정본을 찾습니다. 산출물은 자동화 지도와 정본 구조 설계도입니다.
조직도에 에이전트를 올리고, 채팅 속에만 있던 에이전트를 파일로 고정합니다. 산출물은 AI 조직도 v1과 에이전트 정의 파일입니다.
매일 반복하는 업무를 자동 실행시키고, 신규 입사자용 매뉴얼로 넘깁니다. 산출물은 가동 중인 자동화 2건과 전사 매뉴얼입니다.
교육 종료 후에도 자동화가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하며 담당자에게 운영을 이관합니다.
AI 에이전트 개발 실습 중심의 현장 세션으로 진행
글로컬어패럴과 공동 진행 (2026.07~08). 부서별로 자기 업무를 과제로 가져와 수행
조직·직무·역량·교육·평가·커리어를 하나의 온톨로지로 묶고 캐릭터 챗봇이 답하도록 구축
전 8회
표준 과정
진단(1–4) · 설계(5–6) · 가동(7–8)
11일
정착 기간
교육 후 자동화가 실제로 돌아갈 때까지
2건+
가동 중인 자동화
과정 종료 시 남는 최소 산출물
47+
AX 프로젝트 수행
교육 진행자가 실제로 AI 전환을 수행한 팀입니다